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 '바로크의 아침Ⅱ' 4월 8일 개최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브런치 콘서트를 선보이는 가운데 4월 공연을 연다.
- •'바로크의 아침Ⅱ - 비발디, 베네치아에서 세계로'가 4월 8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
- •공연 후에는 샌드위치와 안동 특산품으로 만든 진저레몬차가 제공된다.
핵심정보
- 문의
- ☎ 054-840-3600, http://www.andong.go.kr/arts
- 일시
- 4월 8일(수) 오전 11시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 관람료
- 전석 2만 원(초등학생 이상)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선보이고 있다. 시대별 클래식의 두 번째 무대인 4월 브런치 콘서트 〈바로크의 아침Ⅱ - 비발디, 베네치아에서 세계로〉가 오는 4월 8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화려하고 정교한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안토니오 비발디(Antonio Vivaldi)의 대표곡을 중심으로 구성된 특별한 무대다. 프로그램은 리코더 솔로로 편곡된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비롯해 여러 바로크 실내악곡으로 이뤄져 있다.
"앙상블 Primavera"는 바로크 바이올린과 바로크 첼로의 선명한 현악 사운드 위에 리코더의 밝은 음색을 선사하며, 윤현종의 테오르보, 아렌트 흐로스펠트의 쳄발로 연주가 어우러져 비발디 특유의 에너지와 섬세한 실내악의 깊이 있는 표현을 경험할 수 있다. 이준형 평론가의 해설도 더해진다.
공연 후에는 벚꽃 아래에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샌드위치와 안동 특산품으로 만든 진저레몬차가 제공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관람 연령 제한이 있나요?
A.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습니다.
Q. 공연 후 별도 혜택이 있나요?
A. 샌드위치와 안동 특산품으로 만든 진저레몬차가 브런치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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