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보호관찰소, 추석 앞두고 강남동에 이웃돕기 성금 20만 원

- •안동보호관찰소가 9월 9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전해 오고 있다.
핵심정보
- 금액
- 20만 원
- 기탁
- 안동보호관찰소, 2026. 9. 9.(수)
- 전달
- 강남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 지원
안동보호관찰소가 추석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을 내놨다. 보호관찰소는 9월 9일(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금 20만 원을 강남동에 기탁했다.
보호관찰소는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전하는 등 지역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도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하려고 마련했다.
황철규 안동보호관찰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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