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일제 실시

- •안동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서후면·평화동·명륜동·서구동 등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일제히 실시했다.
- •서후면은 학가산온천 주변을, 서구동은 서구동행정복지센터 이전 예정지 일대를 중심으로 정비했다.
- •각 동은 어깨띠를 착용한 '클린시티 운동' 홍보 활동도 함께 병행했다.
안동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일제히 실시했다.
서후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면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일원과 주요 도로변, 학가산온천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평화동은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골목길과 주택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명륜동에서도 통장협의회와 남녀 새마을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퇴계로와 북순환로 일대, 명륜길·북문시장길·정백이골길 등 주요 도로와 마을 안길을 중심으로 무단 방치 쓰레기와 적치물을 집중 수거했다. 서구동은 통장협의회·주민자치회·새마을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구동행정복지센터 이전 예정지인 (구) KT&G 안동지사에서 출발해 다중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했다. 또한 어깨띠를 착용한 '클린시티 운동'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각 동 관계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과 함께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