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북토크 6월 12일 개최 — 신청 6월 10일까지

- •안동시립도서관이 '월간 작가초대석' 첫 회로 6월 12일 손원평 작가 북토크를 연다.
- •손원평 작가는 '아몬드'로 유명하며 이번엔 'AI시대, 우리를 깨어있게 하는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80명이며 신청은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핵심정보
- 대상
- 초등학생 이상 시민 80명
- 일시
- 2026년 6월 12일 오후 7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
- 신청방법
-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lib.andong.go.kr) 선착순
- 접수기간
- ~6월 10일 오후 5시
- 프로그램명
- 도서관에서 만난 지식人 - 월간 작가초대석(1회차: 손원평 작가)
안동시립도서관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도서관에서 만난 지식人 - 월간 작가초대석' 첫 회 행사로, 손원평 작가를 초청해 오는 6월 12일 오후 7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북토크를 개최한다.
'월간 작가초대석'은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저명 작가를 초청해 시민이 문학과 인문,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도록 마련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진행될 예정이다.
첫 강연자인 손원평 작가는 소설 『아몬드(2017)』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널리 알려진 소설가다. 이번 강연에서는 저서 『젊음의 나라(2025)』를 바탕으로 'AI시대, 우리를 깨어있게 하는 것'을 주제로 시민과 이야기를 나눈다.
행사에서는 작가 강연과 함께 남성 성악팀 디아만테의 식전 공연도 마련돼, 독서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시민 80명이며, 신청은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lib.andong.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안동시립도서관은 손원평 작가 북토크를 시작으로 7월 10일 박성준 작가(역술가), 8월 8일 썬킴 작가(역사 스토리텔러), 9월 12일 우주먼지 작가(천문학 분야 크리에이터)를 초청할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다음 회차는 언제 열리나요?
A. 7월 10일 박성준 작가, 8월 8일 썬킴 작가, 9월 12일 우주먼지 작가가 매월 초청될 예정입니다.
Q. 강연 외에 다른 프로그램도 있나요?
A. 네, 남성 성악팀 디아만테의 식전 공연이 함께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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