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단체 150명 윷놀이 대항전… 옥동 화합 한마당

-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가 3월 28일 복주초등학교에서 자생단체 150여 명이 참여한 화합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 •윷놀이 단체 대항전과 주민 화합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 •오찬 시간에는 단체 간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2026년 공익 활동 아이디어를 나눴다.
복주초등학교 운동장에 옥동 자생단체 150명이 모여 윷을 던졌다. 안동시 옥동 주민자치회(회장 주금옥)는 3월 28일(토) 복주초등학교에서 자생단체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옥동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생단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을 맞아 소통과 화합으로 단체 간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윷놀이 단체 대항전과 주민 화합 노래자랑으로 이뤄졌다. 승패를 떠나 모두가 어우러져 춤추고 노래하며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행사 중간 마련된 오찬 시간에는 단체 간 활동 노하우를 공유하고 2026년 옥동 발전을 위한 공익 활동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눴다.
주금옥 옥동주민자치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옥동을 위해 애쓰는 모든 분이 한마음으로 웃고 즐길 수 있었다"며 "오늘 다진 뜨거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옥동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자생단체 회원분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오늘 보여주신 화합의 기운이 옥동 전체로 퍼져 더욱 활기찬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