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도서관, 월간 작가초대석 ‘우주먼지 작가 특강’ 개최

- •안동시립도서관은 9월 12일 오후 6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도서관에서 만난 지식人-월간 작가초대석’ 네 번째 강연으로 ‘우주먼지 작가 특강’을 개최한다.
- •‘월간 작가초대석’은 평소 안동에서 만나기 어려운 작가를 초청해 시민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인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6월부터 운영한 프로그램이다.
- •앞선 강연마다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시민의 관심을 모았으며, 이번 강연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동시립도서관은 9월 12일 오후 6시 안동시립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도서관에서 만난 지식人-월간 작가초대석’ 네 번째 강연으로 ‘우주먼지 작가 특강’을 개최한다.
‘월간 작가초대석’은 평소 안동에서 만나기 어려운 작가를 초청해 시민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인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6월부터 운영한 프로그램이다. 앞선 강연마다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시민의 관심을 모았으며, 이번 강연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네 번째 초청 작가인 ‘우주먼지’는 유튜브와 저술 활동 등을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천문학을 대중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지구인에게, 별로부터’를 주제로 별빛에 담긴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이야기를 시민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에 앞서 빛과 모래로 이야기를 표현하는 샌드아트 공연도 펼쳐진다. 천문학 강연과 문화공연을 함께 구성해 가을밤 도서관을 찾은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지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신청 가능 여부와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별과 우주에 담긴 이야기를 흥미롭게 접하고 과학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작가와 시민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