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일 예천스타디움 개막…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1만 명 참가

-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시군 대표자회의가 8월 27일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 •도내 22개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과 회원종목단체 전무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대진 추첨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 •대축전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23개 종목, 약 1만 명 규모로 열린다.
핵심정보
- 규모
- 23개 종목, 선수·임원·자원봉사자 약 1만 명
- 기간
- 2026. 9. 18.(금) ~ 9. 20.(일)
- 대회
-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 장소
- 안동시·예천군 일원
- 개회식
- 9월 18일, 예천스타디움
- 공동 개최
- 안동시, 예천군
경북 최대 생활체육 행사가 준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시군 대표자회의가 8월 27일 예천문화체육센터에서 열렸다.
회의에는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체육회, 안동시·예천군 및 양 시·군 체육회 관계자를 비롯해 도내 22개 시·군 체육회 사무국장과 담당자, 회원종목단체 전무이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대회 준비 및 추진 상황 보고, 경상북도체육회의 대회 운영 전반 안내, 종목별 대진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장 배치와 안전관리, 선수단 수송, 개회식 운영 등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으로 실무 사항을 조율했다.
9월 18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의 선수단 입장 방법과 좌석 배치, 주차 및 안전대책, 물품 수령 일정 등 주요 안내사항도 전달됐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표자회의를 기점으로 대회 준비가 최종 단계에 들어섰다"며 "도민 모두가 안전하게 즐기는 생활체육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예천군과 긴밀히 협력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축구와 농구, 육상(마라톤) 등 23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자원봉사자 등 약 1만 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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