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 풍천면․대구 중구 남산4동, 산불피해지역 농촌일손돕기 펼쳐
![[2025] 안동 풍천면․대구 중구 남산4동, 산불피해지역 농촌일손돕기 펼쳐](/media/press/771867/6.jpg)
- •안동시 풍천면(면장 심재민)은 11월 14일(금) 우호교류 도시인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4동 주민을 초청해, 풍천면 어담2리 587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사과수확) 활동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4월 4일 우호교류 체결을 계기로 두 지역 간 상생협력과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지난 산불 피해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영농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봉사에는 풍천면과 남산4동 직원, 주민자치위원, 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해 사과수확과 농장 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함께 진행했다.
안동시 풍천면(면장 심재민)은 11월 14일(금) 우호교류 도시인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4동 주민을 초청해, 풍천면 어담2리 587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사과수확)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3년 4월 4일 우호교류 체결을 계기로 두 지역 간 상생협력과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지난 산불 피해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영농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풍천면과 남산4동 직원, 주민자치위원, 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해 사과수확과 농장 정비 등 농촌일손돕기를 함께 진행했다.
일손돕기 농가는 “요즘 일손이 부족해 수확을 다 못 할까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멀리서 와 도와주시니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심재민 풍천면장은 “이번 일손돕기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자매도시 간의 따뜻한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두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하고, 어려운 시기에 서로 힘이 되는 상생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시 풍천면과 대구 중구 남산4동은 자매결연 이후 매년 정기적인 교류활동과 상호 방문행사를 이어오며, 농촌․도시 간 협력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이 기사는 2025년 11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