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10명, 9월부터 공예 배운다… 마들렌 키링·모루팟 등 8가지

-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공예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참여해 마들렌 키링·모루팟·티코스터 등 8가지 작품을 만든다.
- •프로그램이 끝나면 작품 전시회를 열어 지역사회와 성과를 공유한다.
핵심정보
- 기간
- 2026. 9. 3.(목) ~ 10. 1.(목)
- 이후
- 작품 전시회 개최
- 작품
- 마들렌 키링, 모루팟, 티코스터 등 8가지
- 주관
-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 지원
-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
- 참여
- 학교 밖 청소년 10명
- 프로그램
- 학교 밖 청소년 공예 자기계발 프로그램
학교를 떠난 청소년들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다.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공예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간은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이며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참여한다.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만드는 작품은 8가지다. 점토로 디저트 모양을 빚는 마들렌 키링, 모루(철사 털끈)로 만든 화분에 식물을 심는 모루팟, 조각 유리를 활용한 티코스터(찻잔 받침) 등이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참여 청소년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연다. 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을 넓히자는 취지다.
남명희 꿈드림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꿈드림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이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흥미와 재능을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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