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1일(금) 선성현문화단지 일원에서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특화사업 추진에 힘써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복지 활동에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는 한편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위원들은 유교문화박물관을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봤다.
안동시 송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1일(금) 선성현문화단지 일원에서 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특화사업 추진에 힘써온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복지 활동에 필요한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는 한편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유교문화박물관을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봤다. 이어 김현숙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마을이 만든 기적, 당신은 우리의 영웅입니다’를 주제로 강의해 지역복지 현장의 경험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공유했다.
모시 향낭 만들기 체험에도 함께 참여하며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앞으로의 협의체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창근 민간위원장은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위원들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경희 송하동장은 “지역복지의 최일선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특화사업 추진에 힘써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경험과 의견이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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