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강남동 주민자치회,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 앞장

- •안동시 강남동 주민자치회는 8월 21일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산책로와 원이엄마테마공원 일원에서 ‘함께 만드는 강남 행복 펫티켓’ 캠페인을 펼쳤다.
-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목줄 미착용과 배설물 미수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오전 6시부터 원이엄마테마공원 인근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친 뒤 펫티켓 캠페인을 이어갔다.
안동시 강남동 주민자치회는 8월 21일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산책로와 원이엄마테마공원 일원에서 ‘함께 만드는 강남 행복 펫티켓’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목줄 미착용과 배설물 미수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오전 6시부터 원이엄마테마공원 인근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친 뒤 펫티켓 캠페인을 이어갔다.
위원들은 공원과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반려인을 대상으로 목줄․가슴줄 착용, 반려동물 배설물 수거, 맹견 입마개 착용 등 펫티켓과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관련 내용을 담은 홍보물과 배변봉투도 나눠주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생활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환경정비와 인식 개선 활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주민 주도형 자치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서정학 강남동 주민자치회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시민이 늘어난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기본적인 펫티켓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진영 강남동장은 “이른 시간부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