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주공2 영구임대 100세대로 늘려 뽑는다… 9월 7~11일 신청하세요

- •옥동주공2 영구임대아파트(13평형) 예비입주자 모집이 기존 60세대에서 100세대로 확대됐다.
- •8월 24일 기준 안동시 거주 무주택 가구 중 수급자·국가유공자·장애인 등 요건 해당자가 대상이다.
- •9월 7~11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12월 4일 발표한다.
핵심정보
- 단지
- 옥동주공2 영구임대아파트 — 전용 31.32㎡(13평형)
- 대상
- 8. 24. 기준 안동시 거주 무주택 가구 — 수급자·국가유공자·한부모·장애인·65세 이상 차상위 등
- 발표
- 2026. 12. 4.(금)
- 신청
- 2026. 9. 7.(월) ~ 9. 11.(금),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 모집규모
- 100세대(기존 60세대에서 확대)
안동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옥동주공2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기존 60세대에서 100세대로 늘었다. 공급 주택은 전용면적 31.32㎡(13평형)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인 8월 24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와 유족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중 시설장 추천자 ▲65세 이상 수급권자·차상위계층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소득·자산·주택 소유 여부를 확인해 12월 4일 예비입주자를 발표한다.
예비입주자로 선정돼도 바로 입주하는 것은 아니다. 기존 입주자가 퇴거해 빈집이 나오면 순번에 따라 계약과 입주가 진행된다.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도 있다. 예비입주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에게는 입주보증금을 200만 원 한도에서 무이자로 융자하고, 영구임대아파트 공동사용시설 전기요금도 지원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A. 8월 24일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수급권자·차상위계층 등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Q. 선정되면 바로 입주하나요?
A. 아닙니다. 빈집이 생기면 예비입주 순번에 따라 계약·입주가 진행되므로 상당 기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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