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녹전면, '블루베리 고추장 담그기' 행사 개최

- •녹전면 행정복지센터가 3월 9일 소외 이웃을 위한 '블루베리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 •새마을지도자녹전면부녀회 주관으로 부녀회원과 농협, 면 직원 등 19명이 참여했다.
- •완성된 고추장은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시 녹전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임정훈)는 3월 9일(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블루베리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녹전면부녀회(회장 전인남)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 12명과 농협, 녹전면 직원 등 총 19명이 참여했다. 특히, 부녀회 이옥자 총무가 행사를 위해 본인의 자택(녹전면 구억마을길 17)을 흔쾌히 제공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특산물인 블루베리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높인 특색 있는 고추장을 정성껏 담갔으며, 이는 녹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전인남 부녀회장은 "블루베리를 넣어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고추장이 우리 아이들과 이웃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정훈 녹전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녹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