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안동점, 강남동에 70만 원 기부

- •MG새마을금고 안동점이 6월 18일 강남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70만 원을 기부했다.
- •기부금은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으로 활용돼 취약계층 생활 지원과 홀몸 어르신 돌봄 등에 쓰일 예정이다.
- •김창동 이사장은 지원받는 이들이 특별한 순간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MG새마을금고 안동점은 6월 18일 강남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7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1963년 동사무소 옆 작은 금고에서 시작한 새마을금고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서민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이라는 정체성을 지켜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으로 활용돼, 취약계층 생활 지원과 홀몸 어르신 돌봄 등 주민들의 삶을 직접 개선하는 데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동 이사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원받는 분들이 하루 중 특별한 순간, 생일과 같은 이벤트처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주민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일깨우는 발걸음이 되고 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