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일보, 초복 맞아 경로당에 수박 100통 기증

- •지역 언론사 세명일보가 7월 14일 초복을 맞아 길안면 경로당에 전달할 수박 100통을 기증했다.
- •수박은 길안면 관내 경로당 39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 •조덕수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언론사인 세명일보(사장 조덕수)는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세명일보는 7월 14일 길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사랑의 수박 100통을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증은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여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시원하게 수박을 나눠 드시며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기증된 수박 100통은 길안면 관내 경로당 39개소에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조덕수 세명일보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든든히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언론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경동 길안면장은 "매년 지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세명일보 조덕수 사장님과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답했다.
세명일보는 최근 2년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사랑의 라면 기부' 및 '읍면동 릴레이 라면·성금 기탁'을 지속하며 매서운 한파 속 온기를 전한 바 있으며, 저소득 가정 청소년 장학금 지원 및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물품 후원 등 교육·복지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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