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오늘안동 TODAY검색
지원·복지

경북도·안동시·KAIST '정밀발효' 손잡았다… 안동에 미래식품 생산기반 만든다

게시 · 수정

공유𝕏fB
경북도·안동시·KAIST '정밀발효' 손잡았다… 안동에 미래식품 생산기반 만든다
사진: 안동시청 공식 배포자료
핵심정보
참여
경상북도, 안동시, KAIST
협약
정밀발효 기반 바이오·푸드테크 산업 육성 업무협약
안동 계획
기존 바이오 인프라 활용 공공 생산시설·기업 지원 체계 단계 구축, 정밀발효 산업화 연구용역 착수
일시·장소
2026. 9. 10.(목) / 안동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 개막식)

미생물 발효로 식품 원료를 만드는 '정밀발효' 산업을 안동에서 키우는 협약이 맺어졌다. 경상북도는 9월 10일(목) 안동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 개막식에서 안동시, KAIST와 정밀발효 기반 바이오·푸드테크 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이상엽 KAIST 합성생물학연구센터장과 엑스포 참석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세 기관은 정밀발효 기반 미래식품·바이오소재 신산업 육성, 첨단 바이오 연구개발·실증·산업화,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한다. 정부가 지난해 12월 AI 바이오 국가전략을 내놓고 바이오 제조·농식품 등 5대 분야 혁신 거점을 추진하는 흐름에 맞춘 것으로, 지역 농식품 자원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도 목표다.

안동의 역할이 구체적이다. 협약을 계기로 안동의 기존 바이오 인프라를 활용한 공공 생산시설과 기업 지원 체계를 단계적으로 갖춰, 연구실 성과를 시험생산·대량생산과 기업 사업화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안동시는 지역 농식품 자원과 바이오 기술을 잇는 정밀발효 산업화 기반 조성 연구용역에 착수해 세부 방안을 마련한다.

경북도는 올해 KAIST와 함께 루테인 등 고부가가치 식품 원료를 국산화하는 산업부 연구개발 과제도 수행하고 있다.

이철우 지사는 "안동의 바이오 기반과 KAIST의 연구역량을 연계해 연구실의 기술이 실제 생산과 기업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경북도·돗토리현 저출생 국제포럼, 일본 요나고서 2회째 열려

지원·복지2일 전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회원 300여 명, 낙동강변 다목적광장서 단합 수련대회

지원·복지3일 전

옥동 위파크 안동호반 단지 안에 국공립어린이집·다함께돌봄센터 생긴다… 호반건설이 공간 무상 제공

지원·복지3일 전

17개 기관·단체 70여 명, 임동면 박곡리 경로당서 농기계 수리부터 이동영화까지 찾아가는 봉사

지원·복지3일 전

안동시 행정상 관리주소 이전 직권조치 결과 공고

지원·복지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