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인구 151,584명, 용상동 최다… 읍면동 24곳 순위

- •9월 기준 안동시 주민등록 인구는 151,584명(81,405세대)이다.
- •지난달보다 280명 줄었다.
- •읍면동 중에서는 용상동(24,634명)에 가장 많은 시민이 살고 있다.
- •동네별로는 풍천면이 한 달 새 24명 늘어 증가폭이 가장 컸다.
핵심정보
- 증감
- 지난달보다 280명 줄었다
- 남 / 여
- 75,186명 / 76,398명
- 세대수
- 81,405세대 (세대당 1.86명)
- 총인구
- 151,584명
2026년 9월 기준 안동시 주민등록 인구는 총 151,584명이다. 남성 75,186명, 여성 76,398명이며 세대수는 81,405세대(세대당 1.86명)다. 지난달보다 280명 줄었다.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용상동(24,634명)이고, 옥동(19,538명), 송하동(14,468명)이 뒤를 이었다. 반대로 도산면(1,333명), 녹전면(1,519명), 임동면(1,522명)은 인구가 적은 지역으로 꼽혔다.
이번 달 동네별 증감
한 달 새 인구가 늘어난 동네는 풍천면(+24명), 일직면(+10명), 강남동(+7명)이다. 반면 용상동(-108명), 태화동(-42명), 서구동(-35명)에서는 인구가 빠져나갔다.
세대당 인구가 가장 적은 곳은 임하면(세대당 1.51명), 임동면(세대당 1.55명), 도산면(세대당 1.56명)으로, 나홀로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풀이된다.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돼 있어, 월별 인구 변화 추이는 지역 정책과 생활 기반에 직결되는 지표다.
읍면동별 인구 현황
- 용상동: 24,634명 (13,419세대)
- 옥동: 19,538명 (9,489세대)
- 송하동: 14,468명 (6,877세대)
- 태화동: 11,780명 (6,304세대)
- 강남동: 9,944명 (4,337세대)
- 서구동: 8,078명 (4,240세대)
- 풍산읍: 7,967명 (4,322세대)
- 풍천면: 7,604명 (4,445세대)
- 평화동: 5,741명 (2,981세대)
- 안기동: 5,670명 (2,846세대)
- 중구동: 4,828명 (2,996세대)
- 명륜동: 4,575명 (2,503세대)
- 서후면: 3,698명 (2,340세대)
- 와룡면: 3,585명 (2,053세대)
- 북후면: 2,697명 (1,715세대)
- 임하면: 2,489명 (1,653세대)
- 길안면: 2,489명 (1,570세대)
- 일직면: 2,328명 (1,425세대)
- 남선면: 1,924명 (1,153세대)
- 예안면: 1,600명 (1,008세대)
- 남후면: 1,573명 (974세대)
- 임동면: 1,522명 (983세대)
- 녹전면: 1,519명 (919세대)
- 도산면: 1,333명 (853세대)
연도별 추이
2016년 168,798명 → 2019년 160,052명 → 2022년 154,610명 → 2025년 152,610명
▶ 항상 최신 표로 보기: 안동시 행정구역별 인구
https://todayandong.com/population
자료 출처: 안동시 '인구와 세대' 공개 통계 · 2026년 9월 기준 · https://www.andong.go.kr/portal/contents.do?mId=03030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