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호 횡단교량·국도 35호선 확장… 안동시, 2027년 국비 확보 국회 방문

- •안동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9월 2일 국회를 찾아 김형동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지역 현안사업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 •주요 건의사업은 안동호 횡단교량 건설, 국도 35호선 확장과 신규 국도 개설, 풍산~서후 국도 34호선 확장, 도산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이다.
- •첨단재생의료·백신·헴프 등 바이오산업 육성과 K-푸드 헤리티지센터, 도산서원 선비문화 체험연수 사업도 함께 건의했다. 정부예산안은 12월 2일까지 확정된다.
핵심정보
- 일시
- 2026년 9월 2일 국회 방문
- 참석
- 이치헌 안동부시장, 이준홍 도시건설국장, 정진용 기획예산실장, 김형동 국회의원
- SOC 건의
- 안동호 횡단교량 · 국도 35호선 확장·신규 개설 · 풍산~서후 국도 34호선 확장 · 도산지구 다목적농촌용수
- 확정 시기
- 2027년도 정부예산안 — 국회 심의 후 12월 2일까지
- 산업·문화 건의
- 첨단재생의료·백신·헴프 바이오산업, K-푸드 헤리티지센터, 안동호 강마을 힐링공간, 도산서원 선비문화 체험연수
안동시가 내년 국비를 챙기러 국회로 갔다.
이치헌 안동부시장과 이준홍 도시건설국장, 정진용 기획예산실장 등은 9월 2일 국회를 방문해 김형동 국회의원과 면담하고 지역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2027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2일까지 확정되는 만큼, 심의 과정에서 안동 몫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미리 움직인 것이다.
사회기반시설
- 안동호 횡단교량 건설
- 국도 35호선 확장 및 신규 국도 개설(지방도 승격)
- 안동 풍산~서후 간 국도 34호선 확장
- 도산지구 다목적농촌용수 개발
지역 교통망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들이다.
미래 성장 기반
- 첨단재생의료·백신·헴프 등 바이오산업 육성
- K-푸드 헤리티지센터
- 안동호 강마을 힐링공간
- 도산서원 선비문화 체험연수
김형동 의원은 "안동의 재도약과 시민을 위한 예산이 국회 심의 단계에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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