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오늘안동 TODAY검색
관광·문화

안동 반값여행 2차 30분 만에 마감… 3차는 미정, 선정자 여행 11월 30일까지·환급 방법 정리

게시 · 수정

공유𝕏fB
안동 반값여행 2차 30분 만에 마감… 3차는 미정, 선정자 여행 11월 30일까지·환급 방법 정리
🧮 내가 대상인지 확인하고 환급액 계산해 보기 →

대상 확인 · 환급 계산기 · 지정관광지 목록 · 인정 안 되는 결제까지 한 페이지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기 →

andonghalftour.kr · 온라인 접수만 가능합니다

핵심정보
3차
미발표 (발표 시 갱신)
문의
콜센터 1660-1748 / 070-4801-3718 (평일 10:00~17:00)
1차 결과
9월 14일 접수 5시간여 만에 6,715명으로 조기 마감
2차 결과
10월 12일 접수 30분 만에 3,500명 신청으로 마감 (누적 1만215명)
결제수단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CHAK). 숙박·입장료·체험비는 개인 신용카드 가능
신청유형
개인(1인)·팀(2인 이상)·가족(2~5인, 동일 주소)·청년(1인, 만 19~34세)
제외대상
안동시민, 영주·예천·의성·청송·영양·봉화 거주자, 외국인
환급신청
여행 종료일부터 14일 이내 (지급은 신청 후 14일 이내)
청년 기준
1991. 10. 13. ~ 2007. 10. 12. 출생 (청년 유형 신청 시에만 70%)
최대 환급
개인 10만원 / 팀 20만원 / 가족 인원×10만원(최대 50만원) / 청년 소비 14만원까지 70%
필수 요건
지정관광지 1곳 이상 방문 + 참여자 전원·랜드마크가 나온 인증사진
최소 소비액
모든 유형 10만원
2차 여행기간
2026. 10. 15.(목) ~ 11. 30.(월)
상품권 사용기한
2027. 4. 30. (이후 자동 소멸)
공식 신청 사이트
andonghalftour.kr (온라인 사전신청만)

[10월 15일 갱신] 2차 모집도 마감됐다. 10월 12일(월) 오전 10시에 시작한 2차 사전신청은 30분 만에 3,500명이 신청해 마감됐다. 1차(9월 14일, 6,715명)를 더하면 누적 신청은 1만215명이다. 3차 모집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안동시는 사업의 지속·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발표되면 이 기사와 반값여행 대상 확인 페이지에 바로 반영한다.

2차에 선정됐다면 여행기간(10월 15일~11월 30일)과 아래 결제·인증·환급 조건을 꼭 확인하자.

2차 일정 — 30분 만에 마감

  • 사전신청 — 10월 12일(월) 오전 10시 시작, 30분 만에 3,500명 신청으로 마감
  • 여행기간 — 10월 15일(목) ~ 11월 30일(월)
  • 신청처 — 안동반값여행 홈페이지(andonghalftour.kr) 온라인 사전신청만. 전화·이메일·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1차는 5시간여, 2차는 30분 만에 마감됐다. 3차가 열린다면 첫날 오전 시작 시각에 맞춰 신청하는 것이 안전하다. 어느 차수든 여행 시작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2차에서 달라진 것 — 신청유형이 네 가지다

2차 공고는 신청유형을 개인·팀·가족·청년 넷으로 나눴다. 유형마다 인정되는 최대 소비액과 환급액이 다르다. 최소 소비액은 모든 유형 공통 10만원이다.

유형인원최대 인정 소비최대 환급
개인1인20만원10만원
팀2인 이상40만원20만원
가족2인40만원20만원
가족3인60만원30만원
가족4인80만원40만원
가족5인100만원50만원
청년1인14만원70% 환급
  • 가족은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에 사는 본인·배우자와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비속이다. 주민등록등본(신청일 기준 1개월 이내)을 내야 한다
  • 청년은 신청일 기준 만 19~34세, 1991년 10월 13일 ~ 2007년 10월 12일 출생자다. 신청일에 청년이면 실제 방문일과 관계없이 인정된다
  • 청년 70%는 청년 유형으로 신청할 때만 적용된다. 팀이나 가족 유형에 청년이 끼어 있어도 70%가 되지 않는다
  • 유형끼리 중복 지원은 안 되고, 환급액은 5,000원 단위로 계산한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안동 밖에 주민등록이 된 국내 관광객이다. 다음은 빠진다.

  • 안동시민
  • 영주·예천·의성·청송·영양·봉화 거주자 (연접 시·군)
  • 국내·외 거주 외국인

꼭 지켜야 할 조건 — 지정관광지 인증사진

안동시 지정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내야 한다. 사진에는 참여자 전원이 나와야 하고, 관광지의 랜드마크나 간판이 보여야 한다.

지정관광지는 하회마을·병산서원·부용대, 봉정사, 월영교·찜닭골목·임청각, 도산서원·한국국학진흥원·이육사문학관, 만휴정·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등이다. 하회선유줄불놀이도 지정관광지에 들어 있다. 전체 목록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으로 결제해야 인정되나

  • 기본은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CHAK 앱) 결제다. 신청 대표자 명의 결제만 인정되고, 종이 상품권은 안 된다
  • 숙박·관광지 입장료·체험비는 개인 신용카드로 결제해도 인정된다
  • CHAK 충전이 안 되는 경우에는 신청 대표자 명의 신용카드 1개를 인정한다
  • 숙박을 했다면 업소 대표자 날인이 있는 숙박 이용 확인서와 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을 내야 한다

이건 인정되지 않는다

  • 주유소, 병원, 학원, 금은방, 유흥업소, 카센터, 골프장 등 생활 소비
  • 톨게이트비, 시외버스·기차 요금 — 교통비는 안동시 관광택시와 시티투어만 인정
  • 법인카드, 간이영수증, 계좌이체처럼 적격 증빙이 없는 지출

신청부터 환급까지

  1. 사전신청 — 여행 시작 3일 전까지. 참여자 전원 신분증 사본(앞뒷면, 주민번호 뒷자리 가림)을 낸다
  2. 승인 — 서류 심사 결과를 알림톡으로 안내
  3. 충전 — CHAK 앱에서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충전
  4. 여행 — 상품권으로 결제하고 지정관광지 인증사진 촬영
  5. 환급신청 — 여행 종료일부터 14일 이내. 넘기면 사업 포기로 본다
  6. 지급 — 환급신청일로부터 14일 이내,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금을 받은 뒤에는 빠뜨린 결제 건을 추가로 환급받을 수 없다. 승인·환급 절차는 평일 10~17시에만 진행되고 주말·공휴일은 처리 기간에서 빠진다.

돌려받은 상품권은 2027년 4월 30일까지

환급금은 현금이 아니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정책수당)으로 들어온다. 2027년 4월 30일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 안동시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과 농특산물 온라인몰 사이버안동장터에서 쓸 수 있다.

문의

안동 반값여행 콜센터 1660-1748, 070-4801-3718 (평일 10:00~17:00).

※ 이 기사는 안동시 공고 제2026-2316호(2026년 9월 30일, 「안동 반값여행」 2차 공고)와 안동시 2차 모집 결과 발표(10월 13일)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며 세부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동 반값여행 2차 신청은 아직 되나요?

A. 안 됩니다. 2차는 10월 12일 오전 10시에 시작해 30분 만에 3,500명이 신청해 마감됐습니다. 1차(6,715명)를 더하면 누적 1만215명입니다.

Q. 3차 모집은 있나요?

A. 10월 15일 현재 발표된 것이 없습니다. 안동시는 사업의 지속·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발표되면 이 기사에 반영합니다.

Q. 2차에 선정됐으면 언제 여행하나요?

A. 여행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입니다. 지정관광지 1곳 이상 인증사진을 남기고, 여행 종료일부터 14일 이내에 환급을 신청해야 합니다.

Q. 1차 신청은 아직 되나요?

A. 안 됩니다. 1차는 9월 14일 접수 5시간여 만에 6,715명으로 조기 마감됐습니다.

Q. 가족이 같이 가면 얼마까지 돌려받나요?

A. 2차부터 가족 유형이 따로 있습니다. 같은 주소에 사는 가족 2~5인이 신청할 수 있고, 인원당 10만원씩 최대 50만원(5인)까지 환급됩니다. 주민등록등본을 내야 합니다.

Q. 청년은 무조건 70%인가요?

A. 아닙니다. 청년 유형(1인)으로 신청할 때만 70%가 적용됩니다. 팀이나 가족 유형으로 신청하면 청년이 있어도 70%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청년 기준은 1991년 10월 13일~2007년 10월 12일 출생자입니다.

Q. 신용카드로 결제해도 되나요?

A. 기본은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CHAK) 결제입니다. 숙박·관광지 입장료·체험비는 개인 신용카드도 인정되고, CHAK 충전이 안 되면 신청 대표자 명의 신용카드 1개를 인정합니다.

Q. 기차표나 톨게이트비도 인정되나요?

A. 안 됩니다. 교통비는 안동시 관광택시와 시티투어만 인정됩니다. 주유소·병원·학원·금은방·유흥업소·카센터·골프장 결제도 빠집니다.

Q. 영주나 예천에 살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안 됩니다. 안동시와 연접 시·군인 영주·예천·의성·청송·영양·봉화 거주자, 외국인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오늘앤 ONEULN —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 다른 소식 찾기

관련 기사

세계유산축전 안동 개막 6일 만에 8만 명 다녀갔다… 25일까지 하회·도산·봉정사·병산서원

관광·문화2일 전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과학강연 ‘10월의 하늘’ 31일… 초등 4학년 이상 50명 선착순, 21일 접수 시작

관광·문화2일 전

오미마을 독립운동가 24인 추모·문화축제 17일 학남고택서… 역사길 탐방·VR 열기구 체험

관광·문화2일 전

안동 MICE 육성 종합계획 최종보고회… 2031년까지 연 100건 행사 유치 목표

관광·문화2일 전

하회별신굿탈놀이 10월 17일 정기발표공연… 보수 마친 전수교육관 첫 공개행사

관광·문화2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