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정원문화축제 9월 12~13일 안동포타운… 시민정원 15곳·작가정원·사진전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축제가 9월 12일(토)~13일(일) 임하면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열린다.
- •대구·경북 시민 15팀이 직접 만든 시민 참여정원과 작가정원, 동아시아 정원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 •8월 22일 정원 포럼의 후속 행사로, 안동시가 추진하는 '정원도시' 조성의 첫 시민 체감 무대다.
핵심정보
- 일정
- 2026. 9. 12.(토) ~ 9. 13.(일)
- 장소
- 안동포타운 일원 — 안동시 임하면 금소길 341-12
- 주최
- 안동시
- 관람료
- 별도 안내 없음(확인 시 반영)
- 행사명
-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축제
- 프로그램
- 시민 참여정원 15팀 · 작가정원 · 동아시아 정원 사진전 · 체험
안동시가 '정원도시'를 내걸고 여는 첫 축제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정리했다.
언제, 어디서
- 일정 — 2026년 9월 12일(토)~13일(일)
- 장소 — 안동포타운 일원 (안동시 임하면 금소길 341-12, 안동포전시관)
- 주최 — 안동시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사업)
무엇을 보나
시민 참여정원 — 축제의 중심이다. '정원 속에 피어나는 안동의 이야기'를 주제로 공모해 뽑힌 대구·경북 시민 15팀이 안동의 자연·문화·경관을 해석한 정원을 9월 5일부터 9일까지 직접 조성한다. 3명 이상 팀 단위로 참가했고, 8월 사전 설명회와 멘토링, 정원 포럼을 거쳤다.
작가정원 — 전문 정원 작가들이 만든 정원이 함께 전시된다.
동아시아 정원 사진전 — 한·중·일 정원 문화를 사진으로 비교해 볼 수 있다. 올해 안동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것과 맞물린 기획이다.
체험 프로그램 — 정원 관련 체험이 운영된다. 세부 프로그램과 시간표는 안동시가 축제 직전 공개할 예정이며, 확인되는 대로 이 기사에 반영한다.
왜 안동포타운인가
안동포타운은 안동의 전통 삼베 '안동포'를 짜고 전시하는 곳이다. 축제 기간에 중국·일본 예술가 6명이 안동포와 한지로 작품을 만드는 레지던시(9월 1~19일)도 안동에서 진행 중이라, 전통 공예와 정원이 한자리에 놓인다.
배경 — 정원도시 안동
안동시는 8월 22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 포럼'을 열어 정원도시 조성 방향을 논의했고, 시 관계자는 "9월 정원문화 축제에서 시민이 정원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5월에는 정원도시 조성사업 종합계획 수립 용역도 발주했다.
가는 법
안동 시내에서 임하댐 방면으로 차로 20분 안팎이다. 주차는 안동포전시관 주차장을 이용한다. 관람료는 별도 안내가 없다(확인 시 반영).
※ 이 기사는 안동시 발표 자료와 언론 보도로 확인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세부 프로그램·시간표는 축제 직전 공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동 정원문화축제는 언제 하나요?
A. 2026년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이틀간 열립니다.
Q. 장소는 어디인가요?
A. 안동시 임하면 금소길 341-12, 안동포타운(안동포전시관) 일원입니다. 시내에서 임하댐 방면으로 차로 20분 안팎입니다.
Q. 무엇을 볼 수 있나요?
A. 대구·경북 시민 15팀이 만든 시민 참여정원, 작가정원, 동아시아 정원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Q. 입장료가 있나요?
A. 안동시가 관람료를 별도로 안내하지 않았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