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R.ef·소찬휘 한 무대에… 90년대 콘서트 5일 웅부홀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9월 5일 오후 5시 웅부홀에서 레트로 콘서트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를 연다.
- •록 발라드 가수 김정민, 댄스 그룹 R.ef, 보컬리스트 소찬휘가 무대에 오른다.
- •1990년대를 대표하는 명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무대다.
핵심정보
- 공연
-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
- 일시
- 2026. 9. 5.(토) 오후 5시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주최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출연
- 김정민, R.ef, 소찬휘
1990년대 가요가 안동 무대에 다시 오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레트로 콘서트 '아라비안나이트 리턴즈 90's LIVE'를 9월 5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한다.
19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시 사랑받았던 명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무대다. 90년대를 경험한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음악과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당시 대중음악의 분위기를 새롭게 만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대에는 세 팀이 오른다.
- 김정민 —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은 록 발라드 가수
- R.ef — 감성적인 댄스 음악으로 인기를 얻은 그룹
- 소찬휘 — 폭발적인 가창력의 여성 보컬리스트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대표곡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관객들과 90년대의 감성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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