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등급 못 받은 주민도 간호사가 집으로… 안동시·한의사회·소원데이케어 협약

- •안동시가 9월 3일(목) 안동시한의사회(회장 권도경), 간호전문 장기요양기관 소원데이케어센터(대표 박소원)와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 •대상은 장기요양 등급외 판정자와 만성질환자, 병원에서 퇴원해 가정으로 돌아온 주민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다.
- •한의사회가 지역 한의원과 연계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방문간호지시서를 발급하면, 소원데이케어센터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욕창 관리와 상처 소독, 관절 구축 완화 운동, 건강교육을 제공한다.
핵심정보
- 담당
- 안동시 노인장애인과
- 대상
- 장기요양 등급외 판정자, 만성질환자, 병원 퇴원 후 귀가 주민 등 통합돌봄 대상자
- 사업
-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 절차
- 한의원 건강 확인 → 방문간호지시서 발급 → 간호사 가정 방문
- 서비스
- 욕창 관리·상처 소독, 관절 구축 완화 운동, 건강교육
- 협약일
- 2026. 9. 3.(목)
- 참여기관
- 안동시, 안동시한의사회, 소원데이케어센터
장기요양 등급을 받지 못해 돌봄서비스에서 비켜나 있던 주민들에게 간호사가 찾아간다.
안동시는 9월 3일(목) 안동시한의사회(회장 권도경), 간호전문 장기요양기관인 소원데이케어센터(대표 박소원)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인 '안동시 통합돌봄 방문간호·운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가 대상인가
- 장기요양 등급외 판정자
- 만성질환자
- 병원에서 퇴원해 가정으로 복귀한 주민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역할 나눔
- 안동시 —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사업비 지원, 운영 점검·평가
- 안동시한의사회 — 지역 한의원과 연계해 건강 상태 확인, 방문간호지시서 발급
- 소원데이케어센터 — 지시서를 바탕으로 간호사가 가정 방문, ▲욕창 관리 및 상처 소독 ▲관절 구축 완화 운동 ▲건강교육 제공
시는 건강 악화와 불필요한 입원·시설 입소를 예방해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지내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시와 한의사회, 간호전문기관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을 모았다"며 "돌봄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이 살아온 집과 마을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도 받을 수 있나요?
A. 이 사업은 등급외 판정자를 포함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위한 것입니다. 대상자 선정은 안동시가 합니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는 안동시 노인장애인과가 담당합니다. 시에 문의하면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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