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읍 착한가게 7곳 늘었다… 매월 3만 원씩 행복금고에, 모두 12곳

- •안동시 풍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 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을 열고 새로 동참한 7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 •용안한의원, 커피홀베이커리, 미담중화요리, 섭이네피자치킨, 섭이네생삼겹살, 종점식육식당, 약사사 7곳이 매월 3만 원 이상을 풍산읍 행복금고에 기부한다.
- •이로써 풍산읍 착한가게는 모두 12곳이 됐다. 모인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쓰인다.
핵심정보
- 누적
- 풍산읍 착한가게 총 12곳
- 기부 방식
- 매월 3만 원 이상 풍산읍 행복금고 정기 기부
- 신규 가입
- 용안한의원·커피홀베이커리·미담중화요리·섭이네피자치킨·섭이네생삼겹살·종점식육식당·약사사 (7곳)
- 일시·장소
- 2026년 9월 2일, 풍산읍행정복지센터
- 성금 사용처
-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풍산읍에 나눔 가게가 일곱 곳 늘었다.
안동시 풍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일 풍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을 열고 새로 동참한 7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새로 가입한 착한가게 7곳
용안한의원 · 커피홀베이커리 · 미담중화요리 · 섭이네피자치킨 · 섭이네생삼겹살 · 종점식육식당 · 약사사
이들은 매월 3만 원 이상을 풍산읍 행복금고에 정기적으로 기부한다. 이로써 풍산읍에서 착한가게에 참여하는 곳은 모두 12곳이 됐다. 모인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에 쓰인다.
손병일 경북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풍산읍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기연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착한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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