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대원이엔씨, 평화동 착한가게 15호점 동참

- •㈜대원이엔씨가 새해를 맞아 평화동 착한가게 15호점에 이름을 올렸다고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밝혔다.
- •강창규 대표는 누적 기부금이 250만원에 이르며 대한적십자사 등에 8년간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 •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하는 사업장으로 모금액은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사용된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종범, 심미조)는 1월 5일(월) ㈜대원이엔씨가 새해를 맞아 나눔 실천의 시작을 알리며 착한가게 15호점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대원이엔씨는 2013년 설립된 토목 전문기업으로, 풍력·고속도로·자원순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강창규 대표는 꾸준히 성금을 기탁해 누적 기부금이 250만원에 이르며, 대한적십자사 및 국제구조위원회에도 약 8년간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강창규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착한가게 정기기부에 동참해 주신 강창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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