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용상동에 사랑의 쌀 200kg 답지…저소득 가구·복지사각지대 지원

- •안동시 용상동 지역공동체 '용사모' 권오경 회장이 9월15일 쌀 200kg(50포대)을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 •기탁된 쌀은 용상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황성웅 용상동장은 기탁받은 쌀과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용상동 지역공동체 조직 '용사모(용상을 사랑하는 모임)'의 권오경 회장은 9월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0kg(50포대)을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탁된 쌀은 용상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오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황성웅 용상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권오경 회장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과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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