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반값여행 2차 신청 10월12일…1차는 5시간 만에 6715명 몰려 마감

- •안동시가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 1차 모집이 접수 시작 5시간여 만에 조기 마감됐다.
- •총 6,715명이 신청했으며, 일반은 여행경비의 50%, 청년은 7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 •2차 신청은 10월12일 오전10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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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정보
- 누리집
- andonghalftour.kr
- 환급률
- 여행경비의 50%(청년 70%),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환급
- 1차 결과
- 9.14. 오전10시 접수 시작, 5시간여 만에 마감, 6,715명 신청
- 2차 신청
- 2026.10.12. 오전10시부터
안동시는 체류형 관광객 유입과 지역 내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추진하는 '안동 반값여행' 1차 모집이 신청 첫날인 9월14일 접수 시작 5시간여 만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 6,715명이 신청해 1차 배정 예산이 소진됐다.
'안동 반값여행'은 안동시와 인접 시·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국내 관광객이 안동에서 지출한 여행경비의 50%, 청년은 7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 관광지원사업이다.
1차 신청을 완료한 참여자는 신청한 기간에 안동을 방문해 지정 관광지 1곳 이상을 둘러보고 이를 인증해야 한다. 지원 기준에 맞는 여행경비를 지출한 뒤 정산을 신청하면 결제내역과 여행 증빙자료 확인을 거쳐 환급금을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2차 신청은 10월1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하며, 모집 규모는 1차 참여자의 실제 여행 여부와 환급 실적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지원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 반값여행 누리집(andonghalf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환급 비율은 얼마인가요?
A. 일반은 여행경비의 50%, 청년은 70%를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Q. 2차 신청은 언제부터인가요?
A. 10월12일 오전10시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규모는 1차 참여자의 실제 여행 여부와 환급 실적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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