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상지대 RISE 사업단, 임하면 산불 이재민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이 2월 3일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프로그램은 웃음치료·음악치료, 반려식물심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됐다.
- •송정훈 임하면장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김소정)과 피움교육문화컨설팅은 2월 3일(화) 임하면 복지회관에서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및 문화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가톨릭 상지대학교 RISE 사업단과 피움교육문화컨설팅 협업으로 진행됐다. 산불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웃음치료 및 음악치료를 통한 마음뿜뿜, 반려식물심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소정 단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안과 평안을 찾으셨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정훈 임하면장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임하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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