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집중 점검 9월 23일까지… 송현초서 '아이 먼저' 캠페인

- •안동시가 개학기를 맞아 9월 23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을 집중 점검한다. 9월 8일에는 송현초등학교에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 •안동시,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송현초등학교 관계자와 안동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 •학부모와 운전자에게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아이 먼저 보내기,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를 홍보했다.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식품안전·유해환경·불법광고물 4대 분야 위해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로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핵심정보
- 신고
- 교통안전·식품안전·유해환경·불법광고물 4대 분야 → 안전신문고
- 참여
- 안동시·안동경찰서·안동교육지원청·송현초, 안동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등 60여 명
- 캠페인
- 2026. 9. 8. 송현초등학교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 점검기간
- ~2026. 9. 23.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집중 점검
- 홍보수칙
-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아이 먼저 보내기,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
안동시는 개학기를 맞아 9월 23일까지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을 집중 점검한다. 9월 8일에는 송현초등학교에서 안전점검 홍보와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누가 참여했나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송현초등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안동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무엇을 알렸나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나눠주고 안전한 보행을 안내했다. 학부모와 운전자에게는 다음을 홍보했다.
-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기
-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 불법 주정차 금지
4대 분야 신고 요청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위해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같은 작은 실천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