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백건우, 데뷔 70주년 리사이틀 5월 1일 안동서 개최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백건우의 데뷔 70주년 기념 리사이틀 '백건우 & 슈베르트'를 5월 1일 개최한다.
- •슈베르트 소나타 두 곡과 브람스 발라드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 •1층 객석은 이미 매진됐으며 2층 객석도 소량만 남아 빠른 예매가 필요하다.
핵심정보
- 문의
- www.andong.go.kr/arts, ☎ 054-840-3600
- 일시
- 5월 1일(금)
- 관람료
-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초등학생 이상)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시민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한국 클래식계의 거장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데뷔 70주년 기념 리사이틀 '백건우 & 슈베르트'를 오는 5월 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건반 위의 구도자'로 추앙받는 백건우의 음악 인생 70년을 집대성하는 무대다.
공연의 프로그램은 인간의 본질과 음악의 순수성을 탐구하는 곡들로 채워진다. 서정적이면서도 담백한 감성을 지닌 슈베르트의 소나타 두 곡과, 밀도 높은 감정 표현의 브람스 발라드로 구성됐다.
거장의 방문 소식에 안동의 반응은 뜨겁다. 티켓 오픈 이후 높은 관심 속에 이미 1층 객석은 전석 매진됐으며, 현재 2층 객석 역시 소량만 남아 있어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빠른 예매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공연은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좌석이 남아있나요?
A. 1층 객석은 이미 매진됐으며 2층 객석도 소량만 남아 빠른 예매가 필요합니다.
Q.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A.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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