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임기 마친 위원장에 감사패… 명륜동 협의체 제7기 출발, '전기안전 지킴이' 시작

-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9월 8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제7기 활동을 시작했다.
- •지난 10년간 임기를 마친 직전 민간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9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제7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민간위원장과 분과장, 운영위원 등 신규 임원진도 선출했다.
- •하반기 신규 지역특화사업으로 '명륜 전기안전 지킴이 사업'의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논의했다. 신임 민간위원장은 윤태하 위원이다.
10년을 채운 위원장이 물러나고 제7기가 시작됐다.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8일 명륜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7기 협의체 활동을 새롭게 시작했다.
회의 내용
- 지난 10년간 임기를 마친 직전 민간위원장에게 감사패 전달
- 9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제7기 협의체 위원들에게 위촉장 전달
- 민간위원장 및 분과장, 운영위원 등 신규 임원진 선출
- 위원 간 역할 공유 및 협의체 운영 방안 논의
- 전분기 특화사업 및 마을복지계획사업 추진 현황 공유
하반기 신규 사업
'명륜 전기안전 지킴이 사업'의 구체적인 시행 계획을 논의했다.
제7기 신임 윤태하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명륜동만의 특색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숙경 명륜동장은 "명륜동 복지 인적 안전망의 중심축으로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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