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공연·전시로 만나는 프랑스 문화예술 특별기획! -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의 섬세한 색채와 관현악의 화려함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클래식 공연을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 •특히 이번 공연은 프랑스 문화예술을 함께 조명하는 전시와 연계해 음악과 사진예술을 아우르는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은 9월 17일(목)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
- 공연·전시로 만나는 프랑스 문화예술 특별기획!
-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의 섬세한 색채와 관현악의 화려함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양국의 문화예술 교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세계적인 수준의 클래식 공연을 지역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프랑스 문화예술을 함께 조명하는 전시와 연계해 음악과 사진예술을 아우르는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은 9월 17일(목)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 다비트 레일란트(David Reiland)가 지휘봉을 잡고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협연자로 나서 프랑스 관현악 특유의 섬세한 색채와 라흐마니노프의 강렬한 낭만성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오케스트라(Orchestre national de Metz Grand Est)는 1976년 창단된 프랑스의 국립오케스트라로, 프랑스 정부가 지정한 12개 국립오케스트라 가운데 하나다. 프랑스 북동부 메스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프랑스와 독일, 벨기에, 룩셈부르크가 맞닿은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바탕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2018년부터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다비트 레일란트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을 역임해 국내 관객에게도 친숙한 지휘자다.
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은 2018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제무대에서 주목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에게 최고의 기교와 음악적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Op.30을 협연한다.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드뷔시 「바다(La Mer)」, 라벨 「라 발스(La Valse)」로 구성된다.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의 섬세한 색채와 20세기 초 관현악의 화려함, 러시아 후기 낭만주의의 강렬한 에너지를 한 무대에서 대비해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불수교 140주년의 의미를 공연에만 국한하지 않고 프랑스 매그넘 포토북 전시를 개최하여 프랑스 문화예술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공연 당일인 9월 17일에는 전시 연계 스페셜 리셉션도 함께 마련해 공연과 시각예술을 연결하고, 한불 문화교류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불수교 14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프랑스를 대표하는 국립오케스트라의 음악과 사진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하며 양국의 문화적 교류와 우정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해외 우수 예술단체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지역에서도 폭넓은 국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의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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