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한국정신문화재단, 영양과 업무협약…10월17일 K-미식 웰니스 프로그램

- •한국정신문화재단과 영양축제관광재단이 9월15일 K-미식·웰니스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 •협력의 첫걸음으로 10월17일 '안녕, K-미식 웰니스(안동×영양)' 1박2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안동의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영양의 지역관광개발사업을 연계한다.
핵심정보
- 장소
- 안동국제컨벤션센터
- 체결일
- 2026.9.15.
- 연계 프로그램
- 안녕, K-미식 웰니스(안동×영양), 2026.10.17., 1박2일 체류형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15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영양축제관광재단과 안동·영양의 특화자원을 연계한 K-미식·웰니스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동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영양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을 연계해 두 지역이 보유한 문화·미식·자연자원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K-미식·웰니스 콘텐츠를 공동 개발·운영하고 거점 공간과 프로그램을 상호 연계하며, 공동사업 홍보와 참가자·단체 유치, 신규 협력 분야 발굴도 모색할 계획이다.
협력의 첫걸음으로 10월17일 '안녕, K-미식 웰니스(안동×영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안동과 영양의 미식·인문·자연자원을 하나의 여행 코스로 연결한 1박2일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두 지역의 매력을 확장한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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