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자율방범대 새 대장에 김정진… 대원 40여 명 이·취임식

- •안동시 옥동자율방범대가 1월 14일 방범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 •대원 40여 명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이임 대장의 노고에 감사하고 신임 대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 •옥동자율방범대는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방범, 청소년 선도, 학교 주변 안전 지도 등을 맡아 왔다.
안동시 옥동자율방범대가 새 대장을 맞았다. 옥동자율방범대(대장 **김정진**)는 **1월 14일(수)** 방범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옥동자율방범대원 **40여 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 대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대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옥동자율방범대는 그동안 **정기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집중 방범 활동**으로 범죄 예방에 힘써 왔다. **청소년 선도 활동, 여성·노약자 보호, 학교 주변 안전 지도** 등 주민 밀착형 치안 활동도 꾸준히 펼쳤다. 지역 행사 때 질서 유지와 재난·재해 발생 시 안전 지원 활동에도 참여해 왔다.
김정진 신임 대장은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역대 대장님과 대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자율방범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신임 대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옥동자율방범대가 지역 안전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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