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 무료 진료, 지역 상생을 위한 ESG 경영 실천

- •대상: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은 지난 11 일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무
- •기간: 이번 무료 진료는 길안면 묵계 1 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김현경 과장이 직접 참여해 오전 10 시
- •신청: 안동병원은 일직면, 남선면, 길안면에 이어 향후 임하면, 남후면 등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지역을 12 월
핵심정보
- 기간
- 이번 무료 진료는 길안면 묵계 1 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김현경 과장이 직접 참여해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진료했다
- 대상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은 지난 11 일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활동을 펼치며 ESG(환경 · 사회 ·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했다
- 신청방법
- 안동병원은 일직면, 남선면, 길안면에 이어 향후 임하면, 남후면 등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지역을 12 월까지 격월로 방문해 무료 진료 활동을 벌이며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 안동의료재단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 무료 진료 실시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 은 지난 11 일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활동을 펼치며 ESG(환경 · 사회 ·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했다.
지난해 3 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피해가 컸던 지역을 찾아가 한방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이번 무료 진료는 길안면 묵계 1 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김현경 과장이 직접 참여해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진료했다.
또한 대기 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다과를 제공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안동병원은 일직면, 남선면, 길안면에 이어 향후 임하면, 남후면 등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지역을 12 월까지 격월로 방문해 무료 진료 활동을 벌이며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 이번 한방 무료 진료가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한편, 안동병원은 이웃돕기 성금 기부와 사회복지기관 위문 봉사, 명절 나눔행사 뿐만 아니라 올해 나눔 365 봉사단원 50 명을 모집, 관내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30 가구를 선정해 각 가구에 봉사자를 배정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 ' 이라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이번 무료 진료는 길안면 묵계 1 리 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한방과 김현경 과장이 직접 참여해 오전 10 시부터 오후 4 시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진료했다
Q. 어떻게 신청하나요?
A. 안동병원은 일직면, 남선면, 길안면에 이어 향후 임하면, 남후면 등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지역을 12 월까지 격월로 방문해 무료 진료 활동을 벌이며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