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산불 피해 마을 한방 무료진료… 12월까지 격월로 찾아간다

- •안동병원이 8월 11일 길안면 묵계1리 경로당에서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 •한방과 김현경 과장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을 어르신들을 진료했으며, 대기 중인 어르신에게 다과와 말벗도 제공했다.
- •일직면·남선면·길안면에 이어 임하면·남후면 등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지역을 12월까지 격월로 방문할 계획이다.
핵심정보
- 예정
- 임하면 · 남후면 등 — 12월까지 격월 방문
- 진료
- 산불 피해 지역 한방 무료 진료
- 진료의
- 안동병원 한방과 김현경 과장
- 다녀간 곳
- 일직면 · 남선면 · 길안면
- 일시·장소
- 2026년 8월 11일, 길안면 묵계1리 경로당 (10:00~16:00)
안동병원 한방과가 산불 피해 마을을 돌고 있다.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은 지난 8월 11일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방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지난해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서다.
이번 진료
- 장소 — 길안면 묵계1리 경로당
-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4시
- 진료 — 한방과 김현경 과장
대기 중인 어르신들에게는 다과를 제공하고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
12월까지 이어진다
안동병원은 일직면·남선면·길안면에 이어 앞으로 임하면·남후면 등 지난해 산불 피해가 컸던 지역을 12월까지 격월로 방문해 무료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신홍 이사장은 "이번 한방 무료 진료가 산불 피해 지역 주민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