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 베고 탈곡하고 빵까지… 도산면 밀밭에 유치원생 200명

-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 행사가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유기농 밀밭(온혜체험관)에서 열린다.
- •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와 나섬식생활교육원이 공동 진행하며, 지역 7개 유아교육기관 어린이 200여 명이 참가한다.
- •밀밭 걷기, 밀 베기, 탈곡하기, 밀 굽기, 우리밀 빵 시식, 허수아비 만들기 등을 체험한다.
핵심정보
- 일시
- 6월 11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유기농 밀밭(온혜체험관)
- 진행
- 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 나섬식생활교육원
- 참가
- 지역 7개 유아교육기관 어린이 200여 명
- 체험
- 밀밭 걷기, 밀 베기, 탈곡, 밀 굽기, 우리밀 빵 시식, 허수아비 만들기
- 행사
- 제23회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
아이들이 직접 밀을 베고 구워 먹는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 행사가 **6월 11일(목)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유기농 밀밭(온혜체험관)**에서 열린다.
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와 나섬식생활교육원이 공동 진행하며, 복주초병설유치원 등 **지역 7개 유아교육기관의 어린이 200여 명**이 참가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수확의 전 과정을 담았다. 참가 어린이들은 ▲**밀밭 걷기** ▲**밀 베기** ▲**탈곡하기** ▲**밀 굽기** ▲**우리밀 빵 시식하기** ▲허수아비 만들기를 차례로 체험한다.
나섬식생활교육원 관계자는 "생명농업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바른 식생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환경과 건강, 배려를 실천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온몸으로 농촌을 체험하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자원을 활용한 바른 식생활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