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어머니의 시간' 2차 전시 개최

- •안동시가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어머니의 시간' 2차 전시를 1월 15일부터 2월 7일까지 KTX 안동역 로비에서 개최한다.
- •이번 전시는 안동시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린 1차 전시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시화 60여 점이 소개된다.
- •전시 제목 '어머니의 시간'은 가족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머니 세대의 삶과 기억을 되돌아보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핵심정보
- 장소
- KTX 안동역 로비
- 전시기간
- 2026. 1. 15.(목) ~ 2. 7.(토)
- 전시내용
-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시화 60여 점
안동시는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배움의 결실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어머니의 시간' 2차 전시를 1월 15일(목)부터 2월 7일(토)까지 KTX 안동역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안동시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린 1차 전시에 이은 두 번째 전시로, 1차 전시에서 큰 공감을 얻은 작품들을 보다 많은 시민과 방문객에게 선보이고자 KTX 안동역으로 옮겨 진행하게 됐다. 시화전에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성인 학습자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글쓰기와 표현 활동의 결실인 시화 6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 제목인 '어머니의 시간'은 가족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머니 세대의 삶과 기억을 되돌아보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배움의 기쁨과 삶의 애환, 가족에 대한 사랑 등 깊은 울림을 전한다. 시민은 물론 안동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시화전은 배움이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모든 시민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