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학대 학생, 농촌 일손 도우면 학점 인정… 농협 영주시지부와 협약

- •안동과학대학교가 8월 26일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와 농촌 일손돕기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한 대학생은 학점과 봉사시간을 인정받고, 일손돕기와 연계한 의료·생활 봉사도 지원한다.
- •윤동식 산학취업처장은 "학생들의 참여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핵심정보
- 일시
- 2026년 8월 26일
- 참석
- 윤동식 산학취업처장, 유성민 영주시지부장
- 협약
- 안동과학대학교 ↔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
- 학생 혜택
- 농촌 일손돕기 참여 시 학점·봉사시간 인정
안동과학대학교 학생들이 농번기 일손을 돕고 학점을 받는다.
안동과학대는 8월 2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영주시지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농촌 지역의 인력난 해소와 농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
- 농촌 일손돕기 확대를 위한 홍보와 참가자 모집 지원
- 참여 대학생에게 학점과 봉사시간 인정
- 일손돕기와 연계한 의료·일상생활 봉사 지원
윤동식 산학취업처장은 "생생한 농업 현장을 경험하는 것은 장차 지역을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의 참여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체결식에는 윤 처장과 유성민 농협 영주시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