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종행사 찾은 시민에게 어묵 한 그릇… 바르게살기 중구동위원회

- •안동시 바르게살기 중구동위원회가 12월 31일 웅부공원 새해맞이 타종행사에서 어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추운 날씨 속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어묵을 나눠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나눔의 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제야의 종소리를 기다리는 시민들 손에 따뜻한 어묵이 들렸다. 안동시 **바르게살기 중구동위원회**(위원장 박용택)는 **12월 31일(수) 웅부공원**에서 열린 새해맞이 타종행사에 참여해 **어묵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타종행사를 찾은 시민에게 따뜻한 어묵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나눔의 정을 실천하자는 취지다. 위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어묵을 나눠줬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새해 첫날 따뜻한 어묵 한 그릇 덕분에 몸과 마음이 모두 훈훈해졌다"고 말했다.
박용택 위원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여는 뜻깊은 자리에서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명숙 중구동장은 "새해 첫 시작을 시민과 함께하며 따뜻한 어묵 나눔으로 온정을 전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나눔과 배려가 이어져 서로 돕고 화합하는 중구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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