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서구동, 청사 이전 리모델링 1차 의견수렴 회의 개최

- •안동시 서구동이 1월 28일 청사이전추진위원회 1차 의견 수렴 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에서는 이전 청사 기능 배치, 주민 편의시설 확충, 안전 및 접근성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 •서구동 행정복지센터 이전은 2027년 상반기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안동시 서구동은 1월 28일(수) 본격적인 청사 이전 리모델링을 앞두고, 기획 및 실시설계 단계에서 주민과 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서구동 청사이전추진위원회 1차 의견 수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청사이전추진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설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이전 청사의 기능 배치, 주민 편의시설 확충, 안전 및 접근성 강화, 친환경·효율적 공간 조성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민원실 동선 개선과 주민자치센터 체력단련실 및 프로그램실 공간 배치, 주차 공간 확보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서구동 행정복지센터 이전은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부족 등에 따라 검토돼 왔으며, 2025년 3월 청사이전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지난해 부지 및 건물 매입을 마무리하고 현재 기획 및 실시설계 단계로, 2027년 상반기 이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안태열 청사이전추진위원장은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이 가장 가까이에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용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