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추석 당일 9월25일 쓰레기 정기수거 중단…종합대책 추진

- •안동시가 9월14일부터 30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 •추석 당일인 9월25일에는 전 지역 정기수거가 중단되며, 신시장·구시장·옥동 일대만 기동청소반이 투입된다.
- •중구동·서구동·옥동·송하동에는 기동대응반을 편성해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핵심정보
- 기간
- 2026.9.14.~9.30.
- 추석 당일(9.25.) 수거
- 전 지역 정기수거 중단, 신시장·구시장·옥동은 기동청소반 투입
- 기동대응반 운영지역
- 중구동, 서구동, 옥동, 송하동
안동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14일부터 30일까지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증가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수거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은 정상적으로 수거하지만 추석 당일인 9월25일에는 전 지역 정기수거를 중단한다. 이에 안동시는 추석 전날인 24일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고 정해진 배출 일자와 시간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다만 추석 당일에도 폐기물 배출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시장과 구시장, 옥동 일대에는 기동청소반을 투입해 수거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중구동과 서구동·옥동·송하동 일대에는 기동대응반을 편성해 가로 청소와 적치물 정리 등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연휴 기간에는 상황반을 운영해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자주 묻는 질문
Q. 추석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나요?
A. 9월25일 추석 당일은 전 지역 정기수거가 중단된다. 다만 신시장·구시장·옥동 일대는 기동청소반이 투입된다.
Q. 쓰레기는 언제 배출해야 하나요?
A. 추석 전날인 24일에는 배출을 자제하고 정해진 배출 일자와 시간을 지켜달라고 안동시는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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