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성심이발관, 평화동 착한가게 16호점 동참

- •40년 전통 성심이발관(대표 박병락)이 1월 29일 평화동 착한가게 16호점으로 동참했다.
- •박병락 대표는 평화동 통장협의회장이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정기기부하는 사업장으로 모금액은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사용된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종범, 심미조)는 1월 29일(목) 성심이발관(대표 박병락)이 평화동 착한가게 16호점으로 동참했다고 밝혔다.
서동문로 13번지에 소재한 성심이발관은 지역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지역 이발업소로, 지난 40년간 한 자리를 지켜왔다. 박병락 대표는 현재 평화동 통장협의회장이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을 위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박병락 대표는 "이발관을 운영하고 관변단체에서 활동하며 항상 이웃들과 함께 살아왔는데,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그 마음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는 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장으로, 모금된 기부금은 '평화동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착한가게 정기기부에 참여해 주신 박병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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