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 첫 운영

- •안동시는 2월 3일(화) 경상북도 저출생극복성금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을 처음 운영했다.
- •‘누리빵빵’은 경북 북부권 8개 시군(안동․영주․상주․문경․영양․청송․예천․봉화)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으며, 안동시는 격주 화요일에 운영된다.
- •첫날부터 영유아 가정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장난감 대여 문의와 함께 다수의 신규 회원 등록이 이뤄지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안동시는 2월 3일(화) 경상북도 저출생극복성금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을 처음 운영했다.
‘누리빵빵’은 경북 북부권 8개 시군(안동․영주․상주․문경․영양․청송․예천․봉화)을 순회하며 운영되고 있으며, 안동시는 격주 화요일에 운영된다. 첫날부터 영유아 가정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장난감 대여 문의와 함께 다수의 신규 회원 등록이 이뤄지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전용 차량을 활용한 순회 장난감 대여 서비스인 ‘누리빵빵’은 이동이 어려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장난감 및 출산용품 등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영유아 놀이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차량에는 장난감 200점을 포함한 총 674점의 장난감․출산용품․백일․돌상․의상이 탑재돼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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