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674점 싣고 찾아간다… 안동 '누리빵빵' 격주 화요일 운영

- •경상북도 저출생극복성금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이 2월 3일 안동에서 첫 운영됐다.
- •전용 차량에 장난감 200점을 포함해 총 674점의 장난감·출산용품 등이 실려 있다.
- •경북 북부권 8개 시군을 순회하며 안동은 격주 화요일에 운영된다.
핵심정보
- 대상
- 영유아 가정, 어린이집·유치원
- 재원
- 경상북도 저출생극복성금
- 서비스
-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
- 대여 품목
- 장난감 200점 등 총 674점(출산용품·백일상·돌상·의상 포함)
- 안동 운영
- 격주 화요일
- 운영 지역
- 안동·영주·상주·문경·영양·청송·예천·봉화 8개 시군
장난감을 가득 실은 차가 동네로 찾아온다. 안동시는 2월 3일(화) 경상북도 저출생극복성금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장난감도서관 '누리빵빵'을 처음 운영했다.
'누리빵빵'은 전용 차량을 활용한 순회 장난감 대여 서비스다. 이동이 어려운 영유아 가정과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장난감과 출산용품 등을 빌릴 수 있도록 돕는다.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영유아 놀이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다.
차량에는 장난감 200점을 포함해 총 674점의 장난감·출산용품·백일상·돌상·의상이 실려 있어 여러 연령대의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지역은 안동·영주·상주·문경·영양·청송·예천·봉화 등 경북 북부권 8개 시군이며, 안동시는 격주 화요일에 운영된다.
첫날부터 영유아 가정의 발길이 이어졌다. 장난감 대여 문의와 함께 신규 회원 등록도 여러 건 이뤄지는 등 관심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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