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북후면지사협,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26일 1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특화사업을 선정했다.
-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대상 '영양음료 지원사업'을 새로 시행하기로 했다.
- •오지마을 어르신을 위한 '오늘은 우리동네 잔칫날' 등도 특화사업으로 선정됐다.
안동시 북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일, 강부성)는 2월 26일 북후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특화사업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 및 선정했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 매칭금 지원사업 등 지역 복지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1분기 정기회의에서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음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기로 했으며, 관내 오지마을 어르신을 위한 '오늘은 우리동네 잔칫날' 및 어르신들의 '마음튼튼 몸튼튼' 사업을 2026년 특화사업으로 선정했다.
강부성 민간위원장은 "올 한 해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북후면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일 북후면장은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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