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하프와 플루트가 어우러진 클래식 공연 선보여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하프와 플루트가 조합된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
- •차이코프스키 '꽃의 왈츠', 드뷔시 '조각배', 피아졸라 '보르델 1900' 등으로 구성된다.
-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하프와 플루트의 조합으로 클래식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하는 공연을 선보인다.
프로그램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를 시작으로,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 중 '조각배',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 중 '보르델 1900' 등 클래식 명곡과 이국적인 탱고 음악까지 폭넓게 구성된다. 하프와 플루트의 조합을 통해 익숙한 곡들을 새로운 색채로 재해석해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봄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면 된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