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과자 한 입에 13세기로…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을 때' 9월 19일 안동 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을 때'를 9월 18~19일 백조홀에서 공연한다.
- •18일 오전 10시 30분은 단체 관람, 일반 관람은 19일(토) 오전 11시 한 번이다.
- •전석 2만 원이고 안동 거주 다자녀 가구는 50% 할인된다.
핵심정보
- 문의
- 054-840-3600, www.andong.go.kr/arts
- 일정
- 9. 18.(금) 오전 10시 30분 단체 관람 / 9. 19.(토) 오전 11시 일반 관람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 공연명
-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을 때'
- 관람료
- 전석 2만 원(안동 거주 다자녀 가구 50% 할인)
몽골 전통 과자 한 입에 13세기 초원으로 떠나는 인형극이 안동에 온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6 ACC 어린이 공연 유통 공모사업' 선정작인 인형극 '아롤을 깨물었을 때'를 9월 18일과 19일 백조홀에서 공연한다.
18일(금) 오전 10시 30분 공연은 단체 관람객용이다. 일반 관람객은 19일(토) 오전 11시 공연을 보면 된다.
작품은 현대의 공항에서 만난 두 소녀와 한 남자가 몽골 전통 우유 과자 '아롤'을 함께 깨문 순간 13세기 몽골의 궁궐과 초원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같은 이름 그림책이 원작으로, ACC와 춘천인형극제, 몽골 국립인형극장이 함께 만든 국제 공동제작 작품이다. 원작에 한국과 몽골의 설화를 더했고 인형과 음악, 배우의 움직임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2025년 ACC에서 초연한 뒤 춘천세계인형극제와 몽골 세계유목문화축제 무대에도 올랐다. 아이들이 시간여행 이야기를 따라가며 몽골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가족 공연이다.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안동시 거주 다자녀 가구는 50% 할인받는다. 문의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054-840-3600) 또는 누리집(www.andong.go.kr/arts)에서 하면 된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