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 5월 30일 공연

-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이 5월 30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 공연을 연다.
- •단원 28명과 지휘자·강사 9명, 객원 연주자 4명 등 총 41명이 무대에 오른다.
- •공연은 별도 예매 없이 전 연령 무료로 진행된다.
2012년 창단된 이래 음악을 통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추구해 온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이 단원들의 성장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무대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거점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내일은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다'라는 주제의 이번 '꿈의 향연'은 오는 5월 30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단원들이 지역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서 예술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결과'보다 '성장하는 과정'에 중심을 둔 문화예술 교육의 가치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동 단원 28명을 비롯해 지휘자 및 강사 9명, 객원 연주자 4명 등 총 41명이 무대에 오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5월 공연을 시작으로, 8월 김해와의 교류 캠프와 12월 '문화예술교육축제' 정기연주회도 이어갈 계획이다. 별도의 예매 없이 전 연령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www.andong.go.kr/art)을 참고하거나 전화(054-840-36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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