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 클린시티 조성 기간제근로자 3명 모집…2월 23~25일 접수

- •안동시 옥동이 클린시티 조성 업무를 맡을 기간제근로자 3명을 모집한다.
- •근무 내용은 쓰레기 수거·환경정비, 취약지 제초·낙엽 제거,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이다.
- •접수는 2026년 2월 23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옥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핵심정보
- 기간
- 접수 2026. 2. 23.(월) ~ 2. 25.(수) 18:00, 근무 3. 3. ~ 12. 11.(예산 소진 시까지)
- 대상
- 기간제근로자 3명(쓰레기 수거·제초·낙엽 제거·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 신청방법
- 옥동행정복지센터 접수
안동시 옥동이 2026년도 클린시티 조성 기간제근로자 모집 계획을 공고했다.
모집 인원은 3명이다. 근무 기간은 2026년 3월 3일(화)부터 12월 11일(금)까지(기간 중 예산 소진 시까지)다.
공고 및 원서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23일(월)부터 2월 25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접수처는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다.
근무 내용은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비, 취약지 제초 작업과 낙엽 제거, 공공시설 환경정비, 기타 환경정비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업무를 담당하나요?
A.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 취약지 제초 작업, 낙엽 제거,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을 담당합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