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1박 2일, 부모와 함께 명상… 안동Wee센터 가족 힐링캠프 국립산림치유원서

- •안동교육지원청 Wee센터가 9월 12~13일 1박 2일간 예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문화 체험의 날' 1차 가족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가족이 참여해 밸런스 테라피, 싱잉볼 명상, 해먹 체험 등 자연 치유 활동을 했다.
- •학교생활과 관계 갈등, 학업 스트레스로 쌓인 긴장을 풀고 가족 간 소통 기회를 주려는 프로그램이다.
핵심정보
- 대상
- 안동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가족
- 일정
- 2026년 9월 12일(토)~13일(일), 1박 2일
- 장소
- 국립산림치유원(예천)
- 활동
- 밸런스 테라피, 싱잉볼 명상, 해먹 체험 등 자연 치유 활동
- 프로그램
- 2026년 안동Wee센터 문화 체험의 날 1차 가족 힐링캠프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 Wee센터가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1박 2일간 예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2026년 안동Wee센터 문화 체험의 날' 1차 가족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가족이 대상이었다.
캠프는 학교생활과 관계 갈등, 학업 스트레스로 쌓인 학생들의 긴장을 풀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이 함께하는 밸런스 테라피와 싱잉볼 명상, 해먹 체험 같은 자연 치유 활동으로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도 만들었다.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부모님과 여러 활동을 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었고, 숲에서 쉬면서 학교생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도 잠시 잊을 수 있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와 온전히 함께하며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김중식 교육지원과장(Wee센터장)은 "학생들에게는 마음의 힘을 회복하는 시간이, 부모와 자녀에게는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