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기록유산 세계 전문가들 안동 모였다… 국학진흥원 국제포럼

-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업 국제포럼'이 9월 1~2일 한국국학진흥원 KSI연수원에서 열렸다.
- •얀 보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 의장, 로타르 요단 교육연구소위원회 위원장, 김귀배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 •주제는 '세계기록유산 사업의 미래 구축: 거버넌스, 포용성 및 지속가능성'으로, 국가 간 공동등재와 디지털 협력 등이 의제로 다뤄졌다.
핵심정보
- 주제
- 세계기록유산 사업의 미래 구축 — 거버넌스, 포용성 및 지속가능성
- 포럼
- 2026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업 국제포럼
- 주요 참석
- 얀 보스 IAC 의장, 로타르 요단 SCEaR 위원장, 김귀배 MOWCAP 의장, 메고 피난디토 인도네시아 국가기록원장
- 일시·장소
- 2026. 9. 1. ~ 9. 2., 한국국학진흥원 KSI연수원 (안동 도산면)
- 주최·주관
- 경상북도 주최 / 한국국학진흥원 주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다루는 세계 각국 인사들이 안동에 모였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주최하고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이 주관하는 「2026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업 국제포럼」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한국국학진흥원 KSI연수원에서 열렸다.
누가 왔나
- 얀 보스(Jan Bos) —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IAC) 의장
- 로타르 요단(Lothar Jordan) — 교육연구소위원회(SCEaR) 위원장
- 김귀배 —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지역위원회(MOWCAP) 의장
- 메고 피난디토(Mego Pinandito) — 인도네시아 국가기록원(ANRI) 원장
무엇을 논의했나
포럼 주제는 「세계기록유산 사업의 미래 구축: 거버넌스, 포용성 및 지속가능성」이었다. 디지털 전환과 기후변화, 지역 간 격차, 문화적 다양성 확대 등 기록유산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바뀌는 가운데 더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방향을 모색했다.
주요 의제는 다양한 지역·공동체의 참여 확대, 유네스코 유산 사업 간 협력, 국가 간 공동등재, 세계기록유산 지식센터의 역할과 디지털 협력 등이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한국의 유교책판'과 '한국의 편액' 등을 소장·관리하는 기관으로 안동 도산면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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