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 롤러경기단, 안방서 남녀 종합우승… 계주 3,000m 나란히 1위

-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안동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남녀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남녀 일반부 계주 3,000m에서 나란히 1위에 올랐고 개인 종목에서도 고른 성적을 내 2위 팀과 격차를 벌렸다.
- •여자 일반부는 2024년에 이어 대회 개최 기준 2회 연속 종합우승이다. 2025년 대회는 산불로 취소됐다.
핵심정보
- 대회
-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스피드대회
- 성적
- 남녀 일반부 종합우승 — 계주 3,000m 남녀 동반 1위
- 다음 목표
- 10월 전국체육대회 상위 입상
- 일시·장소
- 2026. 8. 28. ~ 31. 안동롤러경기장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이 안방에서 남녀 종합우승을 가져갔다.
안동시청 롤러경기단은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안동롤러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회장배 전국 학교 및 실업팀대항 인라인스피드대회'에서 남녀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남녀 일반부 계주 3,000m에서 나란히 1위에 오르며 단체전에서 강했고, 개인 종목에서도 고른 성적을 거둬 2위 팀과 큰 격차를 벌렸다. 여자 일반부는 2024년 대회에 이어 정상에 올랐는데, 2025년 대회가 산불로 취소돼 대회 개최 기준 2회 연속 우승이다.
개인 종목 성적
남자부
- 배준철 — P5,000m 1위, E10,000m 1위
- 이상철 — 1,000m 1위
- 이기원 — DTT200m 1위
- 김지찬 — DTT200m 2위
여자부
- 양도이 — P5,000m 1위, E10,000m 1위
- 박민정 — DTT200m 1위, 1,000m 2위
- 이유진 — 1,000m 1위, 500m+D 2위
다음은 전국체전
선수단은 대회를 앞두고 체력·스피드 훈련을 강화하고 선수별 맞춤 훈련으로 경기력을 끌어올렸다.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상위 입상을 목표로 훈련을 이어간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천으로 경기 일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남녀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둔 감독과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